상품 데이타를 가져오는 중입니다.
 
waiting...
 
 
 
  • 홍천 미팜은
  • 홍천사랑 미팜
  • 추천의 글
  • 대표 인사말
  •  
  • 농장산책
  • 농장산책
  •  
  • 내고장홍천
  • 홍천요모조모
  • 홍천9경
  • 농장체험
  •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자주하는질문
    • 고객게시판
    •  
    • 안내센터
    •  
    • 결제계좌
    •  
    •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  
농장체험
천혜의 비경을 갖춘오지의 고장이자, 나라꽃 무궁화의 본고장인 홍천

1. 팔봉산

8개의 암봉과 홍천강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명산 팔봉산
한국의 100대 명산으로 해발 327.4m의 나지막한 산으로 여덟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산이어서 팔봉산이라하봄/가을은 등산객들이, 여름철은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여덟 봉우리마다의 비경과 기암괴석이 산허리를 감싸고 흐르는 맑고 깨끗한 홍천강 물이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어우려져 한폭의 그림 가은 절경을 간직한 곳이다. 산이 낮아서 가족단위 산행에 적합하고 백사장이 있어 야역하기에 좋으며, 메기.쏘가리 등 민물고기를 낚을 수 있고, 관광지 내 풋살경기장이 있어 단체 관광객이 체육행사도 할 수 있다.

2. 가리산

석간수가 샘솟는 신비한 암봉 가리산
해발1,051m의 가리산은 산 정상에 서면 탁트인 시야와 발 아래로 펼쳐진 소양호의 풍경이 등산객들의 발을 묶는 곳이다. 도한 이 산의 1봉 남쪽 정상아래 바위벽면 사이에서 샘물이 솟아나와 400리 홍천강으로 흐르는 작은 석간수는 목마름에 지친 등산객들에게 청량감을 더해주는 가리산의 특색있는 자랑거리이기도 하다. 산자락 밑에 위치한 조그마한 폭포의 물소리가 사람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며, 이곳에서 부터 계곡과 능선을 따라 등산이 시작된다. 가리산은 진달래가 만발하는 산으로도 유명하여 봄철 산행의 적지이다. 또한 가리산 정상에서 마주보이는 샘재마을에서 로또복권사상 1등 최고액과 2등이 몇 주 사이에 당첨된바 있어 명당터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 일대를 홍천군에서 자연 휴양림 지역으로 조성, 95년 7월 홍천군이 개장한 가리산 자연휴양림이 있어 통나무집, 야영장, 체육 시설을 이용하는 가족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3. 미약골

원시림의 용천수 400리 홍천강의 발원지 미약골
미약골은 높은산과 깊은 계곡으로 둘러사여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이다. 옛날 이곳을 지나던 풍수가가 지세를 둘러보고삼정승 6판서가 나올 명당자리가 있어 학이 울고 촛대바위가 아름답게 치솟았으며 선녀가 하강하여 목욕을 했다는 암석폭포 등 바위들이 각기 아름다운 형상을 이루고 있어 미암동 또는 미약골이라 이름 지었다 하며, 원시림의 자연생태계의 보고로서 맑고 깨끗한 용천숙 샘솟아 400리를 흘러 북한강 청평댐으로 유입되는 홍천강의 발원지이다.

4. 금학산

홍천강변 최고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태극문양 전망대 금학산
홍천군 남면과 북방면에 걸쳐 자리잡고 있는 금학신(652m). 정상에서 내려다본 전경은 바로 대한민국의 상징이다. 홍천강 물길을 따라 금학산을 휘감으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노일마을의 태극문양은 경이롭기 그지없다. 금학산은 높진 않지만 정상에 오르면 탁트인 전경으로 인해 등산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백두산에서 오대산을 거쳐 영서내륙 한강변까지 깊숙이 뻗어 내린 한강기맥의 끝자락 장락산맥이 한눈에 들어온다. 400리 홍천강변 최고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서 유명하다.

5. 가령폭포

천혜의 자연속에 때묻지 않은 비경 가령폭포
가령폭포는 자연속에 숨겨진 오지의 백암산 서남쪽에 기슭에 숨어 있으며 개령폭포라고도 불리운다. 가령폭포는 최근 생태체험 등산 동호인들이 찾으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백암산과 더불어 우렁찬 굉음을 토하며 수십미터(58미터)의 낭떠러지를 뒤흔들며 내려 꽂는 자태가 웅장하다. 주위에는 수많은 종류의 산나물과 약초, 야생화가 자생하고 있어 산새들의 낙원이기도 하다. 해발 950m, 어사리덕 작은 산골샘(약용샘물이 나오는 샘)에서 솟은 청정수가 400리 홍천강으로 발원하는 비레올 계곡의 무명담소와 가령폭포가 시원함을 더해준다. 가령폭포는 숲에 가려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폭포로 알려져 있다. 폭포주변에는 인적이 드물어 맑은 물에는 아직도 가재가 살며 깨끝한 폭포수와 자연스런 멋을 간직하고 있는 폭포 중의 하나이다.

6. 공작산 수타사

푸른 계곡을 안은 아름다운 천년 고찰 공작산 수타사
공작산은 해발 887m 산 정상에서 바라보면 홍천군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며, 산세가 공작이 날개를 펼친 모습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홍천읍에서 바라보면 거인이 하늘을 향해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있는 모습니다.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단풍이 매우 아름다우며, 기암절벽과 분재모양의노송군락, 눈 덮인 겨울산도 일품이다. 수타사에서 동면 노천리까지 약 12m에 이르는 수타사 계곡에는 넓은 암반과 큼직큼직한 소(沼)들이 비경을이 루고 있고 계곡 양쪽으로는 기암절벽과 빽백이 우거진 숲이 호위하고 있어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다보면 비경삼매에 빠져들기 일쑤이다. 또한 한국 100대명산 공작산 끝자락에 자리한 천년고찰 수타사는 신라 33대 성덕왕 7년 (서기 708년)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대적광전 팔작지붕과 1364년 만든 동종, 3층 석탑이 보존되어 있고 보물 제 745호 월인석보를 비롯한 대적광전, 범종, 후불탱화, 홍우당부도 등 수많은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영서내륙의 최고 고찰이다.

7. 용소계곡

4계의 신비와 절경의 명승지 용소계곡
내촌면 광암리에서 발원하여 두촌면 괘석리를 거쳐 천현리에 이르는 10km의 계곡으로 맑은 물과 기암괴석이 조화롭게 펼쳐져 있는 곳이다. 우거진 숲과 곳곳에 펼쳐지는 소와 너래바위들이 어우러져 비경을 자랑하느 곳으로 내설악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계곡이다. 봄에는 철쭉이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이 갈대와 어우러지고, 여름철에는 시원함을 주는 이 계곡에는 예날 절터와 삼층석탑이 아직 남아 있으며, 이 삼층석탑을 옮기려 할 때 호랑이가 나타나는 바람에 옮기지 못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8. 살둔계곡

기암괴석의 비경과 천연기념물의 청정옥수 살둔계곡
계방천과 자운천이 어우러져 만든 살둔계곡은 원시의 비경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 입구부터 하늘을 가린 위시림에 둘러싸여 있는 별천지다. 한자로는 생둔(生屯)이라고 하며 삶둔이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단종복위를 꾀하던 이들이 숨어들면서 마을이 최초로 형성되었다고 하는데, 조선시대 예언서인 정감록에도 일곱군데의 피난처인 삼둔사가리 중 한곳으로 전하고 있다. 봄에는 기암괴석과 철쭉과의 조화로 경관이 수려하며, 물가 주변에는 바위들이 많아 한낮의 즐거운 피서를 도와 가족단위의 휴양지로 적당하다.

9. 가칠봉 삼봉약수

태고의 신비한 약수 가칠봉삼봉약수
가칠봉은 백두대간 제27구간 갈전곡봉에서 남서로 뻐든 능선상 2.5km. 지점의 첫 번째 봉으로태고의 원시림 속에 숨겨진 오지의 산으로 전나무와 활엽수가 어우러진 자연경관이 수려하며 산자락에 있는 삼봉약수로 더 유명한 산이다. 삼봉약수는 조선시대 실론약수(實論藥水)라 불렀으며 주위에 가칠봉, 사삼봉, 응복산의 세 봉우리 가운데 위치한다하여 삼봉약수라 불린다. 전국에서도 드물게 수질이 우수하여 한국의 명수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15가지 약수 성분이 함유된 명천으로 빈혈, 당뇨병, 신경통, 위장병에 특히 효험이 있다고 하여 각처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92년에 산림청에서 이 일대를 자연휴양림 지역으로 개발하여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였으며, 풍광이 수려하였으며, 풍광이 수려하고 숲이 울파하여 요양하기에도 적합하며, 여름엔 약수터 옆 키큰이짤나무 숲 그늘이 시원하고 가을엔 주위의 깊은 숲에 오색 단풍이 운치를 더한다.